건설·민사 분쟁 · 교습소 동업 정산금

대전 교습소 동업 해소 후 정산금 청구 소송 승소 사례

담당 박현혜 대표 변호사 · 작성 2022.10.27 · 수정 2026.09.07

담당 분야

건설·민사 분쟁

사건 유형

교습소 동업 정산금

결과

일부 인용 (동업정산금 1,000만 원 인정)

이 사건의 핵심

  •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교습소 동업 해소 과정에서 발생한 정산금 및 세금 분담금 청구 소송을 수행하여 의뢰인의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 동업 계약의 효력 유무 및 동업 탈퇴 시점의 자산·부채 정산 범위에 대한 정밀한 법리 분석이 승부의 열쇠였습니다.
  • 동업 관계 종료 시 '정산 범위'를 명확히 확정하고, 상대방의 부당한 상계 주장이나 증거 없는 권리 주장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뢰 배경

의뢰인은 대전 지역에서 동업으로 운영하던 교습소를 정리하던 중, 정산금 배분 문제로 파트너와 심각한 갈등을 겪으며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동업 관계는 종료되었으나, 임대차보증금의 반환과 각종 세금 및 보험료의 분담 비율을 두고 상대방과 의견이 극명하게 갈린 상황이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기초 사실관계

의뢰인과 상대방은 교습소를 공동으로 운영하다가 동업 관계를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임대차보증금 중 절반을 요구하는 본소(정산금 청구)를 제기했고, 상대방은 이에 맞서 세금 인상분 등을 주장하며 반소를 제기한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동업 계약의 유효성 여부와 탈퇴 당시의 정산 대상 범위에 대한 법적 판단이었습니다.

  • 동업 계약의 유효성: 상대방은 개인과외교습 신고를 하지 않은 점을 들어 동업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으나, 이는 행정법규 위반일 뿐 사법상 효력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했습니다.
  • 정산 범위의 확정: 임대차보증금 중 의뢰인의 몫이 1/2임을 인정받고, 반대로 상대방이 주장하는 영업권 가치나 근거 없는 상계 주장을 방어해야 했습니다.
  • 세금 및 보험료 분담: 동업 탈퇴 이후 발생한 건강보험료와 종합소득세 인상분에 대한 분담 약정을 입증하여 반소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의 대응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동업 관계의 실질을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산 구조를 재정립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 법리적 방어: 상대방이 주장한 학원법 위반에 따른 계약 무효 논리에 대해, 해당 위반이 단속규정일 뿐 사법상 계약을 무효로 하는 효력규정이 아님을 논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 증거 기반의 정산 주장: 임대차보증금의 1/2에 대한 권리가 약정이나 조건에 결부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여 인용을 이끌어냈고, 상대방이 제시한 영업권 가치에 대해서는 증거 부족을 지적하여 기각시켰습니다.
  • 상계 및 지연손해금 방어: 상대방의 근거 없는 상계 주장을 무력화함과 동시에, 지연손해금의 기산점을 이행청구를 받은 때로 한정하여 의뢰인의 추가적인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본소 청구 중 임대차보증금 1/2 상당액(10,000,000원) 및 지연손해금을 인용하고, 반소 청구 중 세금 인상분 일부(668,605원)를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은 동업 종료 후 엉켰던 정산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당한 권리를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설·민사 분쟁과 관련된 정밀한 법리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행정 법규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동업 계약 전체가 무효가 될 수 있나요?

대부분의 행정법규 위반은 단속규정에 해당하므로, 단순히 신고를 누락했다고 해서 사법상의 동업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별적인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동업 중 발생한 세금이나 보험료는 어떻게 나누어야 하나요?

당사자 간의 약정이 있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원칙이며, 명확한 약정이 없더라도 동업 탈퇴 시점과 각자의 기여도, 실제 발생 비용을 기준으로 법원이 판단하게 됩니다.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하려면 어떤 증거가 가장 중요한가요?

동업 당시의 계약서, 수익 배분 합의 내용, 임대차 계약서, 그리고 동업 종료 당시의 자산 상태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 등이 핵심 증거로 활용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정산 문제로 갈등을 겪고 계신다면,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에게 법률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식 출처 및 관련 법령

박현혜 대표 변호사

작성·감수 박현혜 대표 변호사

가사법/형사법 전문 · 소원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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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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