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조세 · 도박공간개설 총판·도박

대전 도박공간개설 총판 집행유예 사례

담당 박현혜 대표 변호사 · 작성 2026.07.16

담당 분야

형사·조세

사건 유형

도박공간개설 총판·도박

결과

징역형 집행유예

기초 사실

이 사건은 온라인 도박사이트 회원 모집에 관여한 총판 역할과 개인 도박 행위가 함께 문제 된 형사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당시 성명불상자가 운영한 온라인 도박사이트에서 추천인 코드를 통해 회원을 유치한 혐의와, 별도로 여러 차례 도금을 이체해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기록에는 계좌 거래내역, 사이트 채증자료, 관련자 진술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기록을 검토하며 도박공간개설 혐의의 성립 자체와 양형상 불리한 사정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가 수행한 도박공간개설 및 도박 사건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결과를 받았습니다.
  • 승부를 가른 핵심은 도박사이트 운영 자체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는 점과 단순 가담에 가까운 사정을 양형에 반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 온라인 도박 총판 사건은 단순 도박보다 처벌 수위가 높을 수 있어, 수사기록과 계좌내역을 기준으로 역할 범위를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의뢰 배경

대전 도박공간개설 사건으로 형사재판을 앞둔 의뢰인은 실형 가능성과 추징 문제에 큰 불안을 느끼고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도박공간개설 혐의는 단순 도박과 달리 영리 목적의 공간 제공 또는 운영 관여가 문제 되므로, 사건의 무게가 가볍지 않았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는 의뢰인이 인정해야 할 부분과 다투거나 설명해야 할 부분을 구분해 재판 대응 방향을 세웠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사건의 쟁점

이 사건의 쟁점은 의뢰인의 역할이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인지, 아니면 회원 모집에 그친 제한적인 역할인지였습니다.

  • 도박공간개설 혐의: 형법 제247조 및 형법 제30조가 적용될 수 있는 사안으로, 영리 목적과 공모관계가 문제 되었습니다.
  • 단순 도박 혐의: 형법 제246조 제1항에 따라 별도의 도박행위도 함께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
  • 양형 판단: 범행 가담 기간, 회원 모집 규모, 취득 이익은 불리한 요소였지만, 형사처벌 전력이 없고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한 점은 유리한 요소였습니다.
  • 추징 문제: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범죄수익 상당액의 추징도 함께 문제 되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의 대응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는 혐의를 무리하게 부인하기보다, 기록상 인정되는 부분을 전제로 의뢰인의 실제 역할과 유리한 양형사유를 분명히 드러내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 기록 검토: 계좌 거래내역, 사이트 관련 채증자료, 관련자 진술을 확인해 의뢰인의 가담 형태와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역할 범위 소명: 의뢰인이 도박사이트 운영 자체를 직접 지휘하거나 관리한 사안은 아니라는 점을 재판부에 설명했습니다.
  • 양형자료 정리: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현재까지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양형기준상 단순 가담 감경요소가 고려될 수 있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했습니다.
  • 처벌 균형 주장: 범행 기간과 이익 규모가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음을 인정하되, 전체 범행 구조 안에서 의뢰인의 지위와 관여 정도를 균형 있게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8월 및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하되, 징역형에 대해서는 2년간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범죄수익에 관한 4천만 원대 추징도 함께 명령되었습니다. 실형을 피했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는 결과였지만, 도박공간개설 사건에서는 추징까지 병행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온라인 도박, 총판,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경우에는 초기부터 형사·조세 분야의 쟁점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도박사이트 총판도 도박공간개설죄로 처벌될 수 있나요?

네, 단순히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았더라도 회원 모집이나 추천인 코드 제공 등으로 도박사이트 운영에 관여했다면 도박공간개설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의뢰인은 사이트 운영자가 아니었지만 총판 역할이 인정되어 형법 제247조 적용을 받았습니다.

도박공간개설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받으려면 무엇이 중요하나요?

집행유예 여부는 가담 정도, 범행 기간, 취득 이익, 전과 유무, 반성 여부, 운영 관여 수준 등을 종합해 판단됩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는 이 사건에서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형사처벌 전력이 없었던 점, 사이트 운영 자체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던 점을 중심으로 변론하였습니다.

도박 사건에서 추징은 왜 함께 선고되나요?

도박공간개설 등으로 범죄수익을 얻었다고 판단되면 형사처벌과 별도로 범죄수익 상당액의 추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은 유예되었지만, 범죄수익에 대한 추징 명령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비슷한 사안이라면 소원 법률사무소와 초기 상담을 통해 혐의 인정 범위, 양형자료, 추징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박현혜 대표 변호사

작성·감수 박현혜 대표 변호사

가사법/형사법 전문 · 소원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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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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