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조세 · 주거침입·건조물침입·절도

대전 주거침입·절도 항소심 무죄 이끈 사례

담당 박현혜 대표 변호사 · 작성 2026.09.23

담당 분야

형사·조세

사건 유형

주거침입·건조물침입·절도

결과

무죄

이 사건의 핵심

  •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대전 주거침입·절도 사건 항소심에서 의뢰인에게 제기된 주거침입, 건조물침입, 절도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이끌었습니다.
  • 공동거주자의 현실적인 승낙 아래 통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한 행위가 주거의 평온을 해치는 침입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 재산을 가져간 경위와 당시 점유 상태, 소유권에 관한 인식은 절도의 고의 및 불법영득의사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의뢰 배경

대전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유죄 판단을 받은 의뢰인은 항소심 단계에서 사실관계와 법리 판단을 다시 다투기 위해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갈등이 형사사건으로 이어진 상황에서는, 당사자 사이의 출입 관행과 대화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 사실

의뢰인은 피해자와 함께 거주하던 사람과의 연인관계를 유지하던 중 피해자의 주거지와 부속 창고에 출입하고, 창고에 보관된 자신의 골프가방을 회수한 일로 주거침입, 건조물침입 및 절도 혐의를 받았습니다. 원심에서는 일부 혐의가 유죄로 판단되었으나, 의뢰인은 공동거주자의 승낙을 받아 통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했으며 골프가방을 회수할 당시 절도의 고의가 없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사건의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의 출입이 형사처벌 대상인 침입행위인지, 골프가방 회수가 절도에 해당하는지였습니다. 주거침입죄와 건조물침입죄에서 말하는 침입은 단순히 다른 사람의 의사에 반한 출입만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주거의 평온을 해치는 행위 태양이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 공동거주자의 승낙: 의뢰인이 공동거주자의 현실적 또는 추정적 승낙을 받아 통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했다면 침입행위로 보기 어려운지가 문제였습니다.
  • 골프가방 회수 경위: 의뢰인의 차량에서 옮겨진 골프가방을 창고에서 다시 가져온 행위가 점유자의 의사에 반한 것인지, 의뢰인에게 절도의 고의와 불법영득의사가 있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의 대응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출입 당시의 구체적 상황과 골프가방의 이동·회수 경위를 분리하여 분석하고, 원심의 유죄 판단에 법리오해가 있음을 적극적으로 다퉜습니다. 특히 형사법 전문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단순한 관계 갈등의 맥락이 아니라 객관적인 출입 방식과 점유 관계를 중심으로 항소 이유를 구성했습니다.

  • 공동거주자의 승낙 소명: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공동거주자와 주고받은 대화, 기존 출입 관행 및 출입 방식에 비추어 주거의 평온을 해치는 형태의 침입이 아니었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 창고와 보관물의 경위 정리: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의 골프가방이 차량에서 창고로 옮겨진 과정, 의뢰인이 비교적 자유롭게 출입하던 창고에서 가방을 회수한 사정, 이후 반환 요구가 없었던 경위를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 절도 고의 부재 주장: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골프가방 안의 물건 전부를 자신의 소유로 인식했을 가능성과 회수 당시 점유자의 명시적인 반환 요구가 없었던 사정을 바탕으로 절도의 고의 및 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에서 유죄로 판단된 주거침입, 건조물침입 및 절도 부분을 파기하고 해당 공소사실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또한 원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나머지 주거침입 부분에 대한 검사의 항소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공동거주자의 현실적 승낙을 받아 통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한 경우 주거침입죄의 침입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판단의 중요한 근거로 보았습니다. 또한 창고 출입의 경위와 골프가방에 대한 인식, 점유 관계를 종합하여 절도의 고의와 불법영득의사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유사한 주거침입·절도 혐의는 출입 경위와 당사자 관계, 메시지 기록 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부터 형사·조세 사건 대응 방향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동거주자의 허락을 받고 들어가도 주거침입죄가 성립할 수 있나요?

공동거주자가 현실적으로 승낙했고 통상적인 방법으로 출입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거의 평온을 해치는 침입행위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공동거주자의 승낙과 실제 출입 형태를 중심으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관한 내 물건을 가져오면 절도죄가 되나요?

물건을 가져간 경위, 보관 당시의 점유 관계, 소유권에 관한 인식과 반환 요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자신의 골프가방을 회수한 구체적 사정 때문에 절도의 고의와 불법영득의사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문자메시지나 대화 기록이 형사사건에서 중요한 증거가 되나요?

문자메시지와 대화 기록은 당사자의 승낙 여부, 출입 목적, 물건의 보관 및 회수 경위를 확인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이 사건에서도 당사자 사이의 대화 내용과 이후 행동을 함께 검토하여 의뢰인의 주장을 뒷받침했습니다.

비슷한 형사사건으로 사실관계와 증거 정리가 필요하다면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와 법률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박현혜 대표 변호사

작성·감수 박현혜 대표 변호사

가사법/형사법 전문 · 소원 법률사무소

프로필 보기 →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담 신청하기 사건사례 목록

관련 업무분야

형사·조세

업무분야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