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조세 · 실업급여 부정수급

대전 고용보험법위반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사례

담당 박현혜 대표 변호사 · 작성 2026.10.16

담당 분야

형사·조세

사건 유형

실업급여 부정수급

결과

대표 및 회사 벌금형

이 사건의 핵심

  •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대전 고용보험법위반 사건에서 회사 대표와 의뢰 회사의 방어를 맡아 각 벌금형 판결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 사건은 자진퇴사 예정 근로자의 이직사유를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신고하고 실업급여를 수급한 행위가 문제 된 사안입니다.
  • 실업급여 부정수급 사건에서는 부정수급액 반환 여부, 범행 인정과 반성, 동종 전력 유무가 양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의뢰 배경

기초 사실

이 사건은 대전 고용보험법위반 문제로, 의뢰 회사가 퇴직 예정 근로자의 이직사유를 사실과 다르게 신고한 뒤 근로자에게 약 1,300만 원의 구직급여가 지급된 사안입니다. 실업급여 신고 과정이 형사사건으로 이어지면 회사 대표는 물론 회사까지 함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의뢰인 입장에서는 큰 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사건 당시 의뢰인 대표는 회사 업무와 관련하여 근로자의 고용보험 이직확인 및 자격상실 신고가 이루어진 경위를 두고 형사절차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근로자는 개인 사정으로 퇴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후 일정 기간 더 근무하는 조건으로 이직사유가 근로계약기간 만료인 것처럼 신고되었습니다. 그 결과 근로자는 여러 차례에 걸쳐 구직급여를 지급받았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의뢰인 대표와 의뢰 회사의 변호인으로서 재판 단계의 대응을 맡았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사건의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실질적으로 자진퇴사에 해당하는 근로자의 이직사유를 사실과 다르게 신고한 행위가 고용보험법상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에 의한 구직급여 수급에 해당하는지와, 의뢰인 대표 및 의뢰 회사에 어느 정도의 형사책임을 물을 것인지였습니다.

  • 이직사유 신고의 사실관계: 근로자가 개인적 사정으로 퇴직하려 했음에도 이직사유가 근로계약기간 만료인 것처럼 신고되어 구직급여 수급으로 이어진 점이 문제 되었습니다.
  • 대표와 회사의 책임: 고용보험법 제116조 제1항 제2호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구직급여 등을 지급받는 행위를 처벌하고, 고용보험법 제117조는 회사 업무에 관하여 위반행위가 이루어진 경우 회사에도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 양형 사정: 부정수급액이 반환되었는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지, 동종 범죄 전력이나 재범 위험이 있는지가 벌금 액수를 정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의 대응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사건 기록과 신고 경위를 검토한 뒤, 의뢰인 대표와 의뢰 회사에 관한 유리한 양형사정이 법원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변론했습니다.

  •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 정리: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근로자의 퇴직 경위, 연장근무 과정, 이직사유 신고와 구직급여 지급의 흐름을 기록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 반환 및 반성 사정 소명: 부정수급된 금액이 반환된 점, 의뢰인 대표가 재판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한 점, 동종 범죄 전력이 없었던 점을 양형 판단의 핵심 사정으로 다뤘습니다.
  • 회사와 대표의 개별 사정 변론: 의뢰 회사와 대표에게 벌금형을 넘는 처벌 전력이 없고 재범 위험이 낮다는 사정을 중심으로, 형사처벌이 과도해지지 않도록 방어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의뢰인 대표에게 벌금 600만 원, 의뢰 회사에게도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근로자에게는 별도의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법원은 허위 이직사유 신고를 통한 실업급여 수급이 고용보험 제도의 취지를 해치고 사회적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불리한 사정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부정수급액이 반환되었고, 범행 인정, 동종 전력 부재, 낮은 재범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하여 의뢰인 대표와 의뢰 회사에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이나 회사 대표의 형사책임 문제가 발생했다면, 초기 단계부터 사실관계와 반환 여부를 정리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대응은 형사·조세 분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근로자의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관여하면 회사도 처벌받을 수 있나요?

회사의 대표나 담당자가 회사 업무와 관련해 허위 이직사유 신고 등에 관여했다면 회사도 함께 벌금형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대표뿐 아니라 의뢰 회사에도 고용보험법상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부정수급한 실업급여를 반환하면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반환만으로 형사처벌이 당연히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사건에서 법원은 부정수급액이 반환된 점을 유리한 양형사정으로 고려했습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 사건에서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될 수도 있나요?

범행 규모, 반복성, 공모 정도, 피해 회복 여부, 전력 등 여러 사정에 따라 처벌 수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반환, 범행 인정, 동종 전력 부재 등의 사정이 참작되어 의뢰인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유사한 고용보험법위반 사건으로 대응이 필요하시다면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와 법률 상담을 통해 구체적 사실관계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박현혜 대표 변호사

작성·감수 박현혜 대표 변호사

가사법/형사법 전문 · 소원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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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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