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조세 · 음주측정거부 재범

대전 음주측정거부 재범 벌금형 선고 사례

담당 박현혜 대표 변호사 · 작성 2026.10.16

담당 분야

형사·조세

사건 유형

음주측정거부 재범

결과

벌금 1,500만원

이 사건의 핵심

  • 소원 법률사무소가 수행한 대전 음주측정거부 재범 사건에서 의뢰인은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고 측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사안이었지만, 반성과 기존 전력의 내용이 주요 양형 요소가 되었습니다.
  • 음주측정거부 사건은 측정 요구의 적법성뿐 아니라 당시 정황과 전력, 반성 여부를 함께 살펴 대응해야 합니다.

의뢰 배경

기초 사실

대전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형사처벌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의뢰인에게는 향후 처벌 수위에 대한 불안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당시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습니다. 경찰관들은 의뢰인의 언행, 보행 상태, 안색 등을 근거로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였다고 볼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했고, 여러 차례 호흡 측정을 요구했습니다. 의뢰인은 대리운전 기사가 왔다고 설명했으나 측정에는 응하지 않았고, 결국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사건의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 의뢰인의 음주측정거부 행위에 대해 어떠한 형사처벌이 타당한지였습니다.

  • 음주측정 요구의 근거: 경찰관이 당시 의뢰인의 외관과 행동, 신고 내용 등을 바탕으로 음주운전이 의심된다고 볼 상당한 이유가 있었는지가 문제 되었습니다.
  • 재범과 양형 요소: 의뢰인에게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고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은 점은 불리했지만, 기존 전력이 벌금형을 넘지 않았다는 점과 반성 태도도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2항 및 제44조 제2항은 정당한 음주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는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거부는 실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별도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수사와 재판 단계에서 당시 경위와 양형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원 법률사무소의 대응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사건 기록에 나타난 불리한 사정과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구분하여 양형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살폈습니다.

  • 기록 검토: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신고 경위, 현장 단속 과정, 음주측정 요구 상황과 의뢰인의 진술을 기록을 통해 검토했습니다.
  • 양형 사정 정리: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는 점, 과거 여러 차례 처벌받은 이력은 있으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 전력은 없었다는 점이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음주측정거부 사건은 단순히 측정에 응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존 전력의 종류와 처벌 수준, 범행 후 태도, 사건 경위 등 여러 사정이 함께 형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형사·조세 분야의 초기 검토가 필요합니다.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음주운전을 하고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한 점을 무겁게 보았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었으며, 기존 처벌 전력이 벌금형을 초과하지 않았던 점 등을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했습니다. 이 사례는 음주측정거부 재범 사건에서도 불리한 사정과 함께 개별적인 양형 사정을 충실히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하면 실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없어도 처벌받나요?

그렇습니다. 경찰관이 음주운전 상태라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적법하게 측정을 요구했다면, 실제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측정거부 자체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으면 음주측정거부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될 수 있나요?

음주운전 전력이 있으면 불리한 양형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력의 횟수와 내용, 이전 처벌 수준, 범행 경위, 반성 여부 등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처벌 수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음주측정거부 사건에서 벌금형을 받기 위해 어떤 사정을 살펴봐야 하나요?

사건 당시 단속 경위, 음주운전 전력의 내용, 범행 후 태도와 반성 여부 등 기록에 나타난 양형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이 사례에서도 의뢰인의 반성과 벌금형을 넘는 전력이 없었다는 점이 함께 참작되었습니다.

대전에서 음주운전 또는 음주측정거부 사건으로 대응 방향을 검토해야 한다면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와 법률 상담을 통해 사건별 쟁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 / 가사법/형사법 전문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재]

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 박현혜 대표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박현혜 대표 변호사

작성·감수 박현혜 대표 변호사

가사법/형사법 전문 · 소원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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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소원 법률사무소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각색·요약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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